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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소방서(서장 이종관) 흥해119안전센터(센터장 김용복)에서는 2010년 3월3일 관내 중증장애인요양시설인 향기마을(흥해읍 오도리 산47번지) 종사자를 대상으로 「대국민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향기마을 종사자 23명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 소방안전교육과 더불어 생활속 심폐소생술 조기정착을 위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하였다. 4분의 기적을 위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종사자들에게 교육함으로 심정지 등 응급환자의 소생율 증가를 위해 힘쓰는 계기가 되었고, 종사자들은 이번교육을 통해 소중한 생명의 구호천사로 다시 태워날수 있는 알찬교육이었다고 말하였다.
향기마을은 중증장애인 40여명이 생활하는 곳으로 장애인들의 일상생활 영위를 위한 교육, 훈련, 의료, 직업훈련등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