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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강동)는 2월 27 ~ 2. 29일 양일간 정월 대보름을 맞아 관내 다중이용업소 및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했다.
다중이용업소 유동순찰 및 재래시장에 대한 철시확인을 통하여 화재예방 감시체계를 강화했으며 관내 대형화재취약대상 등에 대한 기동순찰을 강화하여 취약시간대 예방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이번 특별경계근무와 병행하여 「대구시 비상구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비상구 확보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