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문경시, 근혜동산 김주복 회장 "고향사랑 전달"
  • 손호동 기자
  • 등록 2010-03-01 16:02:09
기사수정
  • 동로면 석황리 출향인 15명이 고향 마을회관을 찾아 출향인들이 정성들여 모은...
 
문경시 동로면 석황리 출신으로 알려진 한나라당 이한성 국회의원을 비롯한 근혜동산 중앙회 김주복 회장, 재경향우회 하종렬 회장 외 출향인 15명이 2월 27일(토) 동로면 고향 마을회관을 찾아 출향인들이 정성들여 모은 TV 3대를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재경 출향인들로 구성된 문경향우회 출신인 근혜동산 중앙회 김주복 회장, 하종렬 회장 및 회원 등 고우현 경북도의원, 탁대학 시의원 등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한성 국회의원은 “이 지역 동로면 석황리는 산세가 수려하고 오미자 특구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범죄없는 마을과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위대한 유산인 전국 최고의 청정지역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근혜동산 중앙회 김주복 회장은 “출향 인사들이 정성들여 모은 TV 3대를 내고향 마을회관에 기증하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여. 애향심과 자긍심을 가져 내고장 내마을을 지켜 나가는 파수꾼이 되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동로면 석황리 마을회관 TV 기증식에 고우현 경북도의원 과 탁대학 문경시의원이 참석해 동로면 발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혀 출향인들과 마을주민들로 부터 눈길을 끌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