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뭍의 그트머리에 서서 가슴 깊숙이 긴 숨을 불어 넣기 더없이 좋은 곳, 진정한 휴(休)가 기다리는 해남으로 오세요”
전남 해남군이 전국 초․중․고교를 비롯해 기업체와 여행사, 관광안내소, 지자체 등 1만 5천개소에 땅끝 해남의 산과 바다 소식을 담아 보냈다.
▲ 소식지
“웰컴투 해남”이라는 제목으로 발송된 홍보물에는 청정한 땅끝바다 해수욕장 안내와 해남의 명소와 먹거리, 두륜산과 달마산의 여름산행, 대흥사 ∙ 미황사의 템플스테이, 각종 체험마을을 소개하며 기업체 하계연수유치를 비롯해 여행사의 각종 여름 여행상품으로 해남여행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특히 개관이후 50만명을 돌파하며 최고의 가족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우항리 공룡박물관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홍보로 휴가철을 맞은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이와 관련 해남군 관계자는 “관광객 1천만 시대를 대비해 전국에 땅끝 해남의 이미지를 높여나가는 한편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으로 관광객을 유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