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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서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야광조끼 배부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7-06-20 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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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경찰서(서장 이재만) 교통사망사고예방을 위해 파지나 고철을 수집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수성경찰서 경비교통과장(김규린)과 교통안전계 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성 2가 소재 형제고물상을 방문하여 교통사망사고예방을 위한 홍보 교육과 더불어 야광조끼를 배부하였다.
 

야광조끼는 주로 새벽에 활동하는 파지수집상들이 별다른 장비 없이 도로를 다니고 있어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운전자들의 눈에 잘 띄게 하여 교통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수성경찰서에서는 야간에 식별이 가능한 야광조끼를 자체 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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