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서장 이재만) 교통사망사고예방을 위해 파지나 고철을 수집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수성경찰서 경비교통과장(김규린)과 교통안전계 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성 2가 소재 형제고물상을 방문하여 교통사망사고예방을 위한 홍보 교육과 더불어 야광조끼를 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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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조끼는 주로 새벽에 활동하는 파지수집상들이 별다른 장비 없이 도로를 다니고 있어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운전자들의 눈에 잘 띄게 하여 교통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수성경찰서에서는 야간에 식별이 가능한 야광조끼를 자체 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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