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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보건소 ‘현미밥’으로 직원 건강 지킨다
  • 방기배 기자
  • 등록 2010-02-27 23: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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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아현미의 경우 흰쌀보다 식이섬유가 3배, 칼슘이 5배, 비타민이 5배 더 들어..
포항 남·북구보건소가 구내식당 점심식사를 ‘현미쌀’로 밥을 지어 직원들 건강을 지키고 있다.
 
현미는 항암 및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효과적이 건강식품으로, 발아현미의 경우 흰쌀보다 식이섬유가 3배, 칼슘이 5배, 비타민이 5배 더 들어 있으며 식물성 지방은 2.5배 함유돼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이에 따라 남구보건소는 향후 유관기관과 협조해 현미쌀 먹기 캠페인과 함께 관내 경로당에 현미쌀이 건강에 좋다는 교육용 DVD 시청각 자료를 점차적으로 보급함과 동시에 어르신 순회 보건 교육시에도 병행 홍보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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