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종합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신호를 대기하던 1톤 화물차량에서 갑자기...
신호대기 중이던 화물차량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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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소방서(서장 안태현)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 20분경 상주시 서문동 상주종합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신호를 대기하던 1톤 화물차량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1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0여 분만에 진화됐다.
운전자 김모씨(남.68)는 히터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보고 옆 자리에 타고 있던 처와 함께 긴급히 탈출했다고 전했다. 이 불로 다행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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