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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무엇을 사려고 시장을 갔습니다 10시가 안된시간이어서 마트앞에서 30분을 기다리다가 문을 열기에 들어가려고 했더니 안에는 문을 안 열었다고 제지를 당했습니다 구경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재래시장을 찿앗습니다 이른 시간이어서 문을 하나둘 열기를 시작했습니다 가게에 들러니 따뜻한 차 한잔을 건네는 것입니다 너무 추워서 호호 불며 차를 머사고 제가 찿는 물건이 2가지엿는데 1가지만 있고 1가지는 없었습니다 친절하게 옆집으로 안내를 해 주셨습니다 돈이 얼마되지 않는다고 그냥 가라시는 아주머니 저는 미안해서 돈을 지불을 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 재래시장에는 덤이있고 따듯한 차 한잔이 있기에 재래시장을 찿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