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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감 국민행복 - 주부모니터가 앞장서요!!
  • 김상태 기자
  • 등록 2010-02-16 01: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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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에서는 정부정책을 모니터링 하는 생활공감 주부 모니터단을 운영한다.

주부모니터단은 생활 속에서 국민이 공감하는 정책 제안 활동 및 정책 모니터링, 시정 참여 활동 등 일상생활에서 각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정부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의견을 제출한다.

지난해 11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공모를 통해 북구 관내 105명의 주부들이 선발되어 서민생활분야 지킴이로써 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2009년도 제1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이 전국 3,041명의 주부로 구성되어 정책 모니터링과 정책 제안 및 자원봉사 활동 등 공익활동을 전개하여 왔으며, 2009년 전국적으로 1만여 건의 정책 제안 중에서 작은 변화로 다수의 국민에게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제안 67건이 채택 되어 추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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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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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19 11:58:03

    며칠전에 무엇을 사려고 시장을 갔습니다 10시가 안된시간이어서 마트앞에서 30분을 기다리다가 문을 열기에 들어가려고 했더니 안에는 문을 안 열었다고 제지를 당했습니다 구경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재래시장을 찿앗습니다 이른 시간이어서 문을 하나둘 열기를 시작했습니다 가게에 들러니 따뜻한 차 한잔을 건네는 것입니다 너무 추워서 호호 불며 차를 머사고 제가 찿는 물건이 2가지엿는데 1가지만 있고 1가지는 없었습니다 친절하게 옆집으로 안내를 해 주셨습니다 돈이 얼마되지 않는다고 그냥 가라시는 아주머니 저는 미안해서 돈을 지불을 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 재래시장에는 덤이있고 따듯한 차 한잔이 있기에 재래시장을 찿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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