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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일류도시 '포항 건설'을 위한 간담회
  • 방기배 기자
  • 등록 2010-02-11 2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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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을 선진교통 문화의 해로 지정해 시민운동 전개...
포항시와 선진일류도시포항건설시민운동추진위원회는 11일 오전 7시 30분 필로스호텔에서 선진화 시민운동의 내실화와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선진일류도시 포항건설을 위한 간담회는 적극적 시민참여를 위한 토론과 정보 교환을 통한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된 것으로 이 자리에는 백성기 선진일류도시건설시민운동추진위원회위원장을 비롯한 이동옥 포항교육장, 김재학 남부경찰서장, 이영태 북부경찰서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 하반기에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2010년 선진일류도시 포항건설 시민운동의 방향을 ‘선진교통문화 정착의 해’로 지정하고 시민운동을 전개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논의 후에는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공감대 형성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로 교통질서의식 선진화 붐을 조성하는 데 전 시민과 사회단체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선진일류도시포항건설시민운동추진위원회는 앞으로 현안을 추진하는데 있어 관계 기관 공무원 등의 초빙을 통해 선진화 시민운동의 효율성을 강구하고, 새로운 과제발굴과 발전방안 모색을 통한 선진화 운동을 확산․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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