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산읍 등 외각지역 일대에 내린 눈으로 학교스쿨버스가 다니지 못해 개학식에 등교하지..
안동기상대는 11일 오전부터 경북 안동을 비롯해 경북북부지역 일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11일 새벽부터 내린 비가 눈으로 바뀌어 폭설이 내리기 시작했다. 오늘 내린 눈으로 인해 출근길 차량들의 접촉사고 등 잦은 사고가 이어졌다.
한편 풍산읍 등 외각지역 일대는 많이 내린 눈으로 인해 고립이 돼 학교스쿨버스가 다니지 못하여 개학식에 등교하지 못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기도 했다. 한편 예상 적설량은 5-20mm로 내일까지 눈이 내릴것으로 예상된다.
안동기상대는 오늘 내린 눈으로 인해 밤사이 노면이 미끄러울 것으로 예상되며, 안전운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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