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60세대에 ‘설맞이 구호품’ 전달...
안동 길안적십자봉사회(회장 전중만)는 10일 오후3시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60세대에 ‘설맞이 구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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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맞이 구호품 행사는 안동시에 거주하는 적십자 어버이 결연세대를 비롯한 조손가정,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각 세대에 쌀(20Kg) 1포, 라면 1상자씩이 전달되었다.
길안적십자봉사회 전중만 회장은 “가족의 정이 그리운 명절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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