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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오는 18일까지 관내 아동을 대상으로“아동인지능력 향상서비스”희망자 2,000명을 모집한다.
서비스 대상은 전국가구 평균소득(4인가족 소득기준 3,913천원)이하의 만2세에서 만6세 이하 아동이며 소득 수준 등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된다.
동구청은 2009년 예산확보를 위하여 노력한 결과 20,704명의 아동들에게 바우처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으며 2010년에도 많은 아동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 사업은 영유아 발달 초기부터 아동과 부모에게 독서 지도 및 관련 정보 제공 등 서비스를 통해 아동의 창의적․생산적․균형적인 발달 촉진에 이바지 할 것이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틀 통하여 우리 아동들에게 맞춤형 독서 지도를 통하여 미래의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꿈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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