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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오는 20일부터 7월 5일까지 3회(2박3일간씩)에 걸쳐 시 산하 공무원(210명)을 대상으로 “더 큰 미래를 열어가는 천년전주”를 빛내기 위한 조직의 땀(汗땀한), 여유(閒틈한), 문화(韓나라한)의 실천
에너지 충전 교육을 지리산 일성콘도와 구례지역 일대에서 실시한다
민선4기 들어 지난 2006년은 전주시정 목표인 “더 큰 미래를 열어가는 천년전주” 구현을 위한 기본사업 착수와 기반조성을 위한 발디딤 (Step)의 시기였다면 2007년은 구체적인 성과가 가시화 돼야 하는 시기로 공무원의 지속적 변화를 통한 “천년전주”를 빛내기 위해 조직차원의 의지를 더욱 강화해 과거 천년전주의 자존심을 이어 가겠다는 송하진 전주시장의 강력한 의지의 표현으로 공무원의 혁신과 변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금번 교육의 특징은 변화와 가치창조를 이루기 위해 도전과 화합․체험으로 천년전주 실행 성과를 높이기 위하여 글로벌기업의 CEO를 초빙 혁신사례 특강과 천년전주를 내다보는 실행전략을 발굴하고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진취성을 배가할 수 있는 체험형(서바이벌, 레프팅 등) 교육 및 직원들 화합의 장도 개최 된다.
금번 교육의 목표는 상상력과 역발상 체험으로 창의력 발휘와 성과로 과거의 관례를 답습하지 아니하고 새로운 과제를 발굴하여 시대에 걸맞는 행정을 수행함으로서 고객만족을 극대화해 전주시를 “고객이 감동하는 선진 행정 혁신 자치단체“실현과 “더 큰 미래를 열어가는 천년 전주”를 크게 빛내고자 한다
전주시는 2006년도 행정자치부 주관 행정혁신 평가결과 246개 전국 75개시 지방자치단체중 2위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아 이에 대한 인센티브로 국비 2억원 교부로 금년 3월에 고객 맞춤형 직원 워크숍을 5회(500명)에 걸쳐 개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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