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명의 수형자가 취업, 자동차부품을 조립하는 작업으로 연간 7천만원의 ...
안동교도소(소장 김안식)는1일(월) 수형자들의 집중근로 작업장을 증설 · 운영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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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에서 중점추진 하고 있는 수형자 집중근로제 작업은 교도작업분야에 민간기업 참여를 확대하고 특히 취업수형자 근로정신 함양으로 출소 후 재사회화를 촉진시키는 작업제도로서 재범방지 및 자립능력을 배양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에 안동교도소내에 증설된 집중근로작업장은 군위군에 소재한 (주)세아산업이 입주하여 일 평균 25명의 수형자가 취업, 자동차부품을 조립하는 작업으로 연간 7천만원의 국가세입을 달성할 예정이며, 앞으로 민간기업과 교정행정기관과의 상호협력관계가 더욱 발전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동교도소 김안식 소장은 인사말에서 “집중근로작업을 통하여 노동의 소중한 가치를 알게 되기 바라며, 지금 흘린 땀 한방울이 미래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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