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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실시하는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업단 지원사업으로 2월 1일부터 2월 18일까지‘청소년 멘토링 교실’신규대상자 196명을 모집한다.
2009년 6월 신규사업으로 선정되어 대구가톨릭대학교 사랑나눔 청년사업단과 협약을 체결하여 지역대학 졸업자 및 실업청년 61명을 멘토로 지역의 취약계층 초․중등학생 261명을 선정하여 멘티로 운영하였으며 학업지원 및 정서지원, 진로목표 상담 등을 통한 끈끈한 유대감 조성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여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둔바 있다
2010년에는 사업성과를 인정받아 바우처 사업으로 전환되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의 취업 취약계층인 실업 청년의 일자리 확대와 취약한 사회서비스 확충으로 구민복지향상을 도모하는데 이바지 할 것이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청소년 멘토링 교실로 지역의 실업청년들에게는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의 꿈을 심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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