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기 대권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이게 된 단체로서 믿음과 신뢰, 정도정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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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7일 오후 7시 문경 성보예술촌에서 이한성 국회의원, 신현국 문경시장, 고우현, 이시하 도의원, 김주복 근혜동산 중앙회장 등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근혜동산 경북지부 신년 교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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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호동 경북지부장은 인사말에서 “근혜동산 회원들은 박근혜 전대표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면서 차기 대권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이게 된 단체로서 믿음과 신뢰, 정도정치를 주장하며 정말로 진정성 있는 지도자라 생각해 그분의 뜻을 펼칠 수 있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려는 의지들이 모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고 말했다.
김주복 중앙회장은 축사에서 “오늘 근혜동산 경북지부에서 신년교례회을 준비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우리는 오늘의 이 모임을 범근혜가족이 단합하여 중단 없는 정열과 각오로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여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근혜동산 신년 교례회에 참석한 이한성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근혜동산 신년 교례회를 축하 드린다고 말하였으며, 한편 축사 도중 근혜동산 백합고문의 “이 한성 국회의원님은 친이계냐? 친박계냐?”는 질문을 받고 잠시 생각한 후, “지난 대선시에는 지역 정서상 이명박 대통령님을 도왔고, 차기에는 박 근혜 전 대표님을 돕겠다.”고 하여 참석자들로 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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