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국가검찰관학원 일행 방한…양국 법률교류 확대 방안 논의
올 하반기 한국 검사 2명이 중국에 파견돼 중국 검사들을 상대로 한국법을 강의할 예정이다.
한국과 중국의 대표적 검찰교육기관인 법무연수원과 국가검찰관학원은 17일 이 같은 내용의 양국 인적 교류방안에 합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법무연수원측은 중국 검찰교육기관 국가검찰관학원의 스샤오샤(石少俠) 원장을 비롯, 주지엔화(Z朱建華) 부원장, 뤼지아이(呂家毅) 원장실 주임, 지앙메이(張梅) 교무부 부주임, 마시앙저(馬相哲) 최고인민검찰원 공소청 검찰관 등 일행이 지난 14일 입국해 양국 간 법률교육 및 연구관련 교류.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고 오는 19일 출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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