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쌍책면 쌍책교회 전정태 목사를 비롯한 교우들이 경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100만원 상당의 성금(상품권)을 구입 2010년 1월 14일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10개 가정을 방문 전달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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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교회는 1975년도 설립하여 현재 전정태 목사님을 비롯한 30명의 교우들이 지역의 평안과 이웃사랑을 위해 복음을 전파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한 성금(상품권)은 지난 크리마스를 맞아 교우들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하여 지역사회의 소외받고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정성이 가득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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