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제361차 민방위의 날 훈련을 지난 6월 15일(금) 쌍책면 오서리 오서마을에서 오후2시부터 약 한 시간에 걸쳐 실시하였다.
이번 민방위의 날 훈련은 마을 주민 및 의용소방대, 소방서와 경찰서, 한전, 합천KT 등 여러 유관기관과의 연계로 본격적인 장마철을 대비하여 태풍과 집중 호우 시 제방붕괴 및 주택침수 등 여러 상황을 가상으로 하여 실전에 대비한 훈련을 실시하여 재난 대응능력을 한층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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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취약지역 예찰활동 및 제방복구, 익수자 구조, 수재민 대피 및 구호물자 전달, 통신 및 전기 복구 등 실제 풍수해의 다양한 상황을 설정 하였으며 여름철 물놀이 사고시 응급구조가 가능하도록 누구나 알아두어야 할 심폐소생술 시범으로 훈련의 실용성을 극대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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