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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경제와 문화가 상생하는 ‘메세나 운동’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울산메세나 운동 추진위원회’를 구성,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위원회는 하동원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문화예술단체, 상공계, 시의원, 교수, 언론사, 유관기관 등 20명으로 구성․운영된다.
임기는 2007년 6월 1일부터 2009년 5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주요역할은 기업과 문화예술계와의 협력알선, 울산메세나 운동 선도기업 및 우수기업체 선정, 기업의 문화예술지원에 관한 정보수집 및 배포, 기업의 문화예술지원 활동을 위한 여건조성, 메세나운동 활성화방안 및 홍보활동 전개 등이다.
위원회는 분기별 1회 개최함을 원칙으로 하고,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는 수시 개최할 수 있다.
울산시는 오는 27일 오전 11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울산메세나운동 추진위원회’ 첫 번째 회의를 열어 위촉장 수여식 등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창조적 문화도시」를 향한 울산메세나 운동 활성화를 위해 메세나 홍보 팜플렛 2,000부를 제작, 지역기업체 및 문화예술단체는 물론 시민들에게 배포하여 울산메세나 운동의 근본취지를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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