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관광 1번지 순천만에서 관광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뻘배, 민박 등 체험․모색
순천시에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1박2일간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화부) 유인촌 장관과 공공미술, 공간마케팅, 생태탐방, 문화기획 분야의 전문가, 관광정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순천만과 낙안읍성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자연환경을 보전하면서 지속가능한 관광자원 개발을 위한 정부의 확고한 의지가 담긴 것으로 명품관광 콘텐츠 육성을 위해 생태관광 1번지 순천만과 연안지역 및 낙안읍성 등을 둘러보며 현장친화적인 관광정책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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