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수운관리소는 안동댐 수위가 낮아지고 결빙으로 도선운항이 불가능함에 따라 선박 및 승선객 안전을 위해 2010년 1월 1일부터 도선을 운항중지 및 단축 운항한다고 밝혔다.
운항을 중지하는 선박은 도산면 서부리에서 예안면 천전리간을 운항하는 도선 경북705호이며, 단축운항 선박은 도산면 서부리에서 예안면 주진리 배나들간 운항하는 도선 경북704호로 선박운항(정박)이 가능한 요촌선착장으로 이동하여 하천(가래골), 배나들간을 단축운항할 계획이다.
안동시 수운관리소 관계자는 이 구간 도선을 이용하던 주민들은 불편하더라도 주진교방면 우회도로를 이용하여 주시고 댐 수위가 상승 및 해빙시 선박운항이 가능하면 즉시 운항토록 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