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소방서, 창고 내 에어 컴프레서가 위치한 부분이 심하게 소실된 점으로...
29일 새벽 5시 경 상주시 은척면 남곡리 한 주택 농사용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와 고추건조기, 어에 컴프레서 등 소방서 추산 4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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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재는 창고 옆 주택에서 잠을 자던 김모씨(남. 54)가 '펑‘하는 소리를 듣고 나와 보니 농사용 창고에서 불길이 치솟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상주소방서는 창고 내 에어 컴프레서가 위치한 부분이 심하게 소실된 점으로 보아 전기 단락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은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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