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12월 28일 -- 겨울 한파가 계속되는 요즘, 차고 건조한 칼바람에 피부도 메마르고 상처받기 쉽다. 또한 겨울철 실내외 온도차로 인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피부를 더욱 혹사시켜 각질은 물론 스킨톤이 칙칙해져 자칫 피부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다.
어느 때보다 생얼이 미인의 잣대가 되고 있는 상황에 건조하고 칙칙해진 피부는 깨끗하고 투명한 ‘민낯’을 가꾸는데 최대의 적이다. 요즘 물광메이크업, 투명메이크업이 대세인 것을 보면 사람들이 하얗고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에 얼마나 열광하는가를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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