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푸르트 프로젝트 종합평가에서 밀양단감 과실 생산부문 최우수상 수상
밀양 단감이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탑프루트 프로젝트 종합평가에서 과실부문 최고품질로 인정받아 농림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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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푸르트 프로젝트 사업은 농촌진흥청에서 지난 2006년부터 FTA 확대체결과 DDA협상등 급속하게 변화하는 개방화에 대응하고 우리나라 대표과실인 사과․단감․배․포도․감귤의 품질과 안전성을 높여 수입 농산물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국 주산지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밀양은 탑푸르트 단감 생산을 위해 일본 전문가 초청 교육, 선진농업현장 견학, 국지적 기상을 관측 할 수 있는 장비 설치로 과종별로 결실안정, 수형개선, 토양관리, 적정시비, 병해충방제, 수확 후 관리, 선별등 지속적인 핵심기술 컨설팅을 추진하여 오늘의 영광을 얻었다.
이번 농림식품부의 평가는 한해 동안 단감 주산지인 경남,전남등 22개 시군이 참여하여 현장평가를 실시한 후 우수 3개 단지가 후보로 결정되어 지난 7일 농촌진흥청에서 공개발표회를 거쳐 최종 결정한 결과로 밀양의 탑푸르트 단감을 생산하는 밀양동서단감단지(단장, 무안)가 단감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시상금 100만원과 농림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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