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서장 이태근)는 12월 24일 경산중앙시장에서 재래시장 화재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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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소방공무원, 경찰 및 의용소방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시장진입로 주변 불법주정차 및 적치장애물 제거,「소방통로 확보훈련」, 화재예방홍보 유인물 배부 및 가두방송 등을 실시했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소방도로, 재래시장 등의 무분별한 불법 주·정차로 화재 시 소방차량이 진입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다”면서 “도로변에 불법 주정차를 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점포마다 1소화기를 비치 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