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지사장 최광호) (이하 도공) 는 특허 기술(후타콘크리트 비해체 신축이음장치 교체)을 고속도로 유지보수 공사에 적용하여 시공하고 있다.
도공은 중부내륙고속도로 130.8K옥성대교(A1마산, A2양평) 조인트 보수공사시 특허 기술(후타콘크리트 비해체 신축이음장치 교체)을 활용하여 시공함으로써 후타콘크리트 비해체로 교량의 내구성 확보와 공사비 예산절감은 물론 공사기간도 당초 54시간에서 36시간으로 18시간 단축을 해 고속도로 이용객의 불편을 크게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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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기술인 " 후타콘크리트 비해체 신축이음장치 교체" 공법은 후타콘크리트를 해체하지 않고 기존 레일식 죠인트를 제거한 공간과 앵커를 그대로 이용하여 강핑거 죠인트로 교체하는 공법이다.
도공 최광호 지사장은 “ 앞으로도 신기술, 신공법을 유지보수공사에 적극 적용하여 하자 없는 견실한 공사를 할 뿐만 아니라 고속도로 차단시간을 최소한으로 줄여 고속도로 이용객이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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