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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1구 마을회관 준공식 및 농촌진흥청과 자매결연식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2-19 08: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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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천면 우강1구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이였던 마을회관이 지난18일 준공식을 갖고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편안한 쉼터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충식 창녕군수를 비롯한 성이경 군의장과 도의원, 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과 농촌진흥청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준공을 축하했다.
 
우강1구마을은 주민 화합이 잘되는 지역으로 1978년 마을 자력으로 마을회관을 건립하여 현재까지 사용해오다 9천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연면적89.8㎡ 철근콘크리트 슬라브조로 지난 8월 착공하여 12월 초에 완공하였다.

이번 마을회관 신축으로 마을주민들에게 단순한 회의장소뿐만 아니라 다목적용으로 다양하게 활용되어 희노애락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아늑하고 편안한 쉼터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농촌진흥청에서「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1과 3마을 자매결연‘을 통해서 현장기술지원, ‘1촌 1기(1村 1技) 사업‘ 등 마을의 자립, 환경․소득개선 등 농촌현장 지원을 목적으로 우강1구 마을과 자매결연협약 체결과 함께 증서를 교환하고 안전농산물생산을 위해 상호 적극 협조키로 하였다.

군관계자는 “마을회관 준공으로 주민들에게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과 주민들의 생활공간이 되는 한편, 주민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유용한 복지시설로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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