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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소방서, 외국인 이주여성과 작은 음악회
  • 정현경 시민기자
  • 등록 2009-12-18 17: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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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에 18일 달성문화원 한국어교실 한국어강사 및 학생(외국인 이주여성) 40여명이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감사의 마음과 함께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를 기증했다.
 
이에 달성소방서는 답례로 직원이 직접 악기를 연주해서 작은 음악회를 가졌고, 흥겨운 연주에 함께 춤을 추며 짧게나마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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