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비지원 공모사업 총 4건에 선정되어 국비 2천만원과 도비 4천만원을 지원..
영주시는 경상북도 지역인재 육성 공모사업인 마을평생학습리더 양성교육 심화과정을 이수한 교육생 30명이 지난 12월 15일 오후 4시 30분 평생학습센터 3층 강당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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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평생학습리더 심화교육은 지난 11월 5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씩 교육전문기관인 (재) 지역재단 주관으로 주성민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장 등 평생교육 전문가를 강사진으로 평생학습센터에서 실시하여 왔다.
이 날 수료식에서는 그 동안의 이론과 실습 및 선진 평생학습마을 견학 등을 바탕으로 교육 참가자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과 향후 보다 나은 교육 과정으로 개선·발전시키기 위한 교육결과 만족도 조사와 교육 개선사항 모니터링 등 평생학습을 함께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도 마련되었다.
주정례 평생학습센터소장은 격려사를 통해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주민의견 수렴과 프로그램 개발 등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지혜와 역량을 발휘하여 스스로 찾아서 배우고 익히는 평생학습도시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영주시는 국비지원사업인 교육과학기술부 공모사업(네트워크 지원사업) 선정 1건과 경상북도 공모사업 (영주 문화·산업 홍보도우미, 마을평생학습리더 양성, 평생학습마을 지정사업) 3건 등 총 4건에 선정되어 국비 2천만원과 도비 4천만원을 지원받는 등 평생학습도시사업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한편, 영주시 관계자는 "이들이 앞으로 지역 평생학습의 리더로서 마을단위에서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평생학습마을 만들기 사업 등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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