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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행정도 역시 하동!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2-14 06: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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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 평가결과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하동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전국 232개 시․군․구 민원행정 서비스 전국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표창을 받는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민원처리의 적정성과 전자민원G4C 활성화 추진, 그리고 복합민원 처리제도 운영실태분야와 민원제도 및 서비스 개선 추진실적, 민원실 운영과 민원담당공무원의 친절도 등 5개분야 15개 지표에서 전국 최고의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민원서류의 신속한 처리로 행정신뢰성을 높여 “민원처리기간을 무려 70%이상 단축”하였으며, 또 민원인이 직접관공서를 방문하지 않고 처리해주는 “무방문 복합민원처리제 운영”과 “무방문 건축허가 서비스제도”, “지적정보 전자도면 열람서비스”등의 민원편의시책을 시행해 왔다.

또 각종 민원의 인허가시 해당부서별 관련 실무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민원을 종합 심사함으로서 협의 등에 따른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민원인의 여러 부서 부서방문에 따른 부담을 해소해주는 “실무종합심의회”를 운영해 왔으며,

민원인이 인허가등의 정식 민원을 제출하기전에 약식 신청서류와 최소한의 구비서류만 제출하도록 하여 가부와 적부 등을 사전에 심사하여 민원인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절감하기 위하여 “복합민원사전심사 청구제”를 17종에서 19종으로 확대운영 하는 등으로 고객에게 신뢰와 만족을 충족시키고자 노력해 왔다.

군관계자는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군민이 감동받고 만족할 수 있는 “고객이 행복한 감동행정 구현”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민원행정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난해인 2008년도 1년간의 민원행정 서비스실태를 전국의 자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하여 시상하는 제도로서 하동군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우수기관은 충남공주시와 전남함평군, 대구수성구, 경기파주시, 충북영동군, 서울중량구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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