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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옥주 창녕군새마을부녀회장 새마을훈장(노력장) 수상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2-14 05: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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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새마을부녀회 조옥주(57세, 창녕군 계성면) 회장이 지난 9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2009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훈장 노력장을 수상했다.

새마을훈장은 새마을운동을 통하여 국가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조옥주 부녀회장은 지난 1982년부터 현재까지 창녕군새마을부녀회에 몸담아 새마을운동 확산과 어려운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된 것이다.

또한, 김희선 남지읍 새마을부녀회장, 서성원 유어면 협의회장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배성호 성산면 협의회장, 이차연 부곡면 새마을부녀회장, 권성봉 새마을문고 계성면분회장은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은 근면, 자조, 협동의 기존 새마을운동 정신에 변화, 도전, 창조라는 새 시대정신을 더한 뉴 새마을운동 확산에 앞으로도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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