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소방서(서장 황정성)는 10일 오후 3시 노래연습장업협회달서구지부(달서구 성당동 소재)에서 관내 노래연습장업 영업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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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최근 노래연습장 화재피해사례, 다중이용업소 영업장 내에 피난안내도 비치, 노래연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경우 초기대응 및 대피요령 등에 대해 교육했다.
한편 달서소방서 김영희 예방홍보담당은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업소 화재는 대형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영업장 내 소방시설을 철저히 관리하고 유사시를 대비해 비상구와 피난통로를 반드시 확보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