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약지원사령부 예하 7탄약창(창장 이충성 대령)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전 장병이 모인 가운데, 현재 해 부대에서 근무하는 장병의 아버지가 직접 강연하는 초청강연회를 가져 장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초청 강연은“인내”라는 연제로 김성삼(52세, 전 군종장교)씨에 의해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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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느 강연과는 달리 같은 부대에서 근무하는 전우의 아버지가 강사로 나와 자신의 과거 군생활의 경험담과 현재의 선진병영을 적절히 비교하며 아버지와 아들의 입장에서 설명하여 장병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씨는 “모든 장병들의 아버지로써 강연을 하게 되어 기쁘다. 장병들이 참을 인자를 되새기며,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군 생활에 임한다면 사회에 나와서도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며 건강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강연을 마친 김씨는 부대를 둘러보고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우리의 아들들이 생활을 하고 있다니 전혀 몰랐다. 정말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 군 생활이다.”며 선진화된 병영문화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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