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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언론인 초청 창녕베스트 관광코스 팸투어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2-11 06: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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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은 지난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관광 언론인들을 초청해 창녕 베스트 관광코스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녕군이 주최로 관광언론인 10여명을 초청해 창녕의 우수한 생태 관광자원과 문화유적지등을 둘러볼 계획이다.

팸투어단은 1억 4000만 년 전의 신비를 간직한 국내최대 자연 내륙습지이자, 1,500여종의 각종 동·식물들이 서식하는 우포늪과 선사시대부터 가야 및 신라시대까지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창녕박물관을 방문하고 전국 최고의 수온을 자랑하는 부곡온천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 예정이다.

이튿날은 신라시대 8대사찰중 하나인 관룡사와 용선대 등을 관람하고, 쪽배타기 및 말밤공예를 체험하고 국민동요 “산토끼”의 발상지인 이방초등학교 방문을 끝으로 팸투어 일정을 마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하여 관광 언론인들이 전국의 독자와 네티즌들에게 지역의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를 다양하게 소개해 지역의 이미지 제고와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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