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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12.8일부터 오는 12.30일까지 매주 화․수요일 총8회에 걸쳐 동구 문화체육회관 CS교육장에서 학부모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전문교육“을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원 받은 안전도시 추진사업 특별교부세로 실시한다.
대구여성회 상임대표(김영순)외 9명의 강사로 구성되고 ‘성인적 성교육이란’외 다양한 성에 대한 전문교육을 하게 된다. 강의를 받는 학부모는 50명으로 대부분 여성이지만 부부가 함께 교육을 신청한 학부모도 있다.
이 교육을 이수하게 되면 대구여성회 성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수료증을 받게 되고, 이후 후속과정을 이수하면 대구여성회 성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동구 안전도시협의회장(이재만 동구청장)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성폭력이 너무 잔인하고 난무하게 일어나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까워 우리동구에서 만큼은 성폭력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하기 위하여 안전도시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과 학부모 대상으로‘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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