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사회 결혼이주여성에게 위로와 기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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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 새마을회(회장 : 홍재곤)는 12월 7일 오전 11시 30분 금마루식당에서 관내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 아마르자야(23세, 몽골 출신)씨의 친정부모를 초청해 환영행사 및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지구촌 한가족 I LOVE KOREA”의 일환으로 새마을운동중앙회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다문화사회의 이해와 확산 그리고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위로와 힘을 북돋워 주기 위하여 전국의 결혼 이주여성중 37명을 선발하여 친정부모를 초청하는 행사로써 대구에서는 유일하게 동구에서 선정되었다.
동구 새마을회장의 행사취지 설명과 함께 동구 새마을회에서 준비한 기념품 전달식이 있을 예정이며, 아마르자야씨의 한국땅에서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하여 동촌동 새마을부녀회장과의 1:1멘토 결연식도 가질 계획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이재만 동구청장이 참석하여 멀리 이국땅에서 결혼한 딸을 보기 위하여 찾아 온 아마르자야씨의 친정부모를 환영할 예정이며,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결혼여성이민자들의 지역사회에서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하여 다방면에서 노력할 것을 약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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