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07년06월13일-- 중국에서 가수와 연기자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 스타 장나라와 ‘궁’의 김정훈이 오는 15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방송견본시에 참석해 한국 드라마 홍보대사로 활약, 한류 불길을 되살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 8일과 9일 북경에서의 첫 개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장나라는 12일 상해로 건너와 KBI가 현지 한국공동관에서 주관한 한국 드라마 홍보대사 위촉식과 기자간담회와 팬 사인회 등 한국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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