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07년06월13일--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理事長 李壽成)와 국립특수교육원(원장 이효자)·삼성화재(사장 황태선)가 주최하고 소년한국일보가 후원하는 `2007 “친구야 함께 놀자” 통합교육캠프' 참가자를 오는 6월 29일(금)까지 모집한다.
전국의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비장애학생 그리고 선생님이 함께 참여하는 유일한 “친구야 함께 놀자”통합교육캠프는 올해도 교육현장의 선생님들에게 직접 캠프 프로그램을 공모해 대상을 차지한 ‘한어우리’(회장 김지영 한사랑학교 교사)팀이 “꿈꾸자! 만들자! 가꾸자! 어화둥둥 우리 세상!!”이라는 주제로 오는 8월 8일(14시)부터 8월 10일까지 2박3일간 삼성화재인재개발센터(대전시 유성구)에서 조별활동, 과정활동 등 선생님과 제자가 함께 어우러진 캠프를 주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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