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를 선도하며 세계화를 주도해가는 한국정신문화와 안동인의 역할...
낙동포럼(대표 박동진)은 한국정신문화와 안동인의 역할이란 주제로 '2009년 정례세미나'를 오는 12월10일 오후3시 상공회의소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낙동포럼은 권오을 전 국회의원이 2008년 부터 실질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전 한나라당 신성균 사무국장이 포럼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이번에 열리는 '2009년 정례세미나'는 고려시대의 정치이념인 불교사상, 조선시대의 지도이념인 유교사상, 일제시대의 독립정신과 혁신사상 등 21세기를 선도하는 새로운 시대 정신을 찾고 세계화를 주도해 나가기 위한 방안을 재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한국정신문화와 안동인의 역할이란 주제로 열리는 2009년 정례세미나에는 '한국국학진흥원 박원재 수석연구원과 안동대 사학과 정진영 교수가 '역사에서 배우는 정신문화 수도의 조건'이란 주제로 열띤 토론과 안동독립운동기념관 김희곤 관장과 대경대학교 권대웅 교수의 '근대 안동정신문화의 수월성'이란 주제로 토론이 진행된다.
한편, 낙동포럼 관계자는 '안동은 이제 21세기를 선도하는 시대정신으로 세계화를 주도해 나갈때'라며, '이번 낙동포럼 정례세미나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