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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국민참여당 경북도당 개소식 및 기자 간담회
  • 조태석 기자
  • 등록 2009-12-03 23: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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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호선 전 청와대 대변인 지역 분권 및 국토균형발전 위해 안동에 경북도당...
전 청와대 대변인을 지냈던 국민참여당 천호선 상임부위원장이 경북도당 창당대회를 앞두고 3일 오전 11시 안동시 동부동 삼보빌딩 5층 국민참여당 경북도당사무실에서 개소식 및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참여당 천호선 상임부위원장이 참석해 국민참여당은 시민주권시대, 지역분권을 실천하는 정당으로 민주화시대에 올바른 정당청치를 펼치겠다는 각오로 지난 11월 17일 창단 했으며, 현 민주당 보다 진보적인 정책,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보다 폭넓은 진보의 길을 지향하며 다가오는 내년 지방선거 대비에 대한 전략과 안동지역에서 경북도당을 개소한 이유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천호선 위원장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참여정부가 꾸준히 추진해 온 지역분권과 국토균형발전의 정책을 계승하기 위해 정책을 그대로 계승하고자 하는 국민참여당의 의지를 실현하고 신도청 시대를 맞아 경북 북부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준비하기 위해 경북도청 이전지인 안동에 도당사무실을 개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천호선 부위원장은 "“2010년 지방선거 준비를 위해 오는 12월 20일 경북도당 창당대회를 안동에서 개최한 후 '2010 전략기획위원회'를 설치해 도민과 함께 하는 도지사 후보를 만드는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며, "경북도지사와 포항, 안동 시장 선거에는 반드시 후보를 출마시키겠다."며 " 영남권에서 성장 가능성이 있는 제1 야당이 될 자신감이 있으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는 것이 국민참여당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특히, 천 위원장은 "경북도청 이전이 늦어지고 있는 것은 정치적으로 풀어야 할 사안이며, 현 이명박 정부가 행정구역 개편, 4대강 공사, 세종시 문제로 골올하고 있는 시점에 경북신도청 건설사업은 큰 차질을 빚을 우려가 있으며, 국민참여당은 경북의 지역분권과 군형발전을 제대로 추진한다는 차원에서 신도청 건설사업이 충남도청 이전사업과 비추어 형평성 있게 국비지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국민참여당 관계자는 "국민참여당은 모든 당원들의 투표를 통해 정책을 결정하며, 닫혀있는 정당이 아닌 개혁 성향의 시민사회와의 연대하여 지역 간 정당의 독점을 막고 정책으로 신임 받겠다,"며, "지난 참여정부를 계승해 잘못된 것은 개선하고 잘했던 부분은 계승시켜 참여정부 시절 못했던 많은 부분을 당원들의 투표를 통해 이룩해 나갈 것과 현재 평 당원인 유시민 효과에 기대지 않고 진정 국민들의 지지를 받는 정당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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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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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04 01:02:24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천호선님 안동서 기자회견 하셨네요<br>국민참여당 경북도당 개소식도 하였네요 이 다음 창당을 하면 꼭 부탁합니다 <br>대한민국 정치판을 확 바꿔 주길 바랍니다 이번 기회때 썩은 정치꾼들도 다 짤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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