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월 첫째주 금요일“녹색교통(BMW) 이용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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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김인환)에서는 2009년 12월부터 매주 금요일을 “녹색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하여 전 직원이 녹색교통 이용과 에너지절약 등 녹색생활 실천을 솔선수범하여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운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에 공사에서는 매월 첫째주 금요일을 「녹색교통(B‧M‧W) 이용의 날」로 지정하여 임직원 모두 버스나 자전거, 지하철, 걷기 등 녹색교통을 이용하여 출퇴근을 하도록 하였고, 이때 공사내 주차장에 출입하는 차량을 제한하여(요일제 적용) 시민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 할 예정이며,
매월 넷째주 금요일은 “야근 없는 날”을 지정하여 강제적 전등 소등으로 에너지 절약과 가정 친화의 기회를 마련하는 등 녹색생활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다.
또한 이와는 별도로 생활속 에너지 절약 실천과 녹색생활 습관의 정착 및 확산을 위해 불필요한 전등‧전원 차단, 엘리베이터 운행축소, 내복착용, 종이컵 등 일회용품 사용제한 등 다양한 실천과제를 선정하여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녹색생활 실천의 날”은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거양하기 위해 직장 내 실천운동을 전개하여 실천 분위기 조성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녹색생활 습관을 조기 정착시켜 가정과 일상생활에까지 확산시킬 목적으로 추진을 하게 되었다.
대구도시철도공사에서는 이번 생활속 실천운동 전개를 통해 연간 13.7ton가량의 CO2(온실가스)를 감축시켜 잣나무 8,220그루(2.74헥타르)의 탄소 흡수원을 심는 효과와 2010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탄소배출권 거래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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