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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 어려운 이웃돕기 실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2-02 22: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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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회장 윤태원)는 지난 1일 관내 어려운 이웃 7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14개소에 가래떡 360kg과 라면 70박스를 전달하였다.
 
창녕군은 군민의 노력과 각계각층의 따뜻한 손길과 사랑이 이어져 밝고 인정이 넘치는 사회 만들기로 훈훈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행사에 동참한 윤태원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장은“연말에는 어려운 이웃들이 더 힘든 시기인데 작은 힘을 보탤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더욱 보람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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