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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의 지역경제는 우리의 손으로…”
  • 편집국
  • 등록 2009-11-27 06: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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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살리기 시민한마음 대회 열려
경제살리기 시민한마음대회가 지난 26일 오후 2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열렸다.

경제살리기정읍지역본부(본부장 정학용)가 주최하는 이날 행사에는 강광시장, 정도진시의회의장과 경제살리기 회원 및 시민 등 모두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경제살리기 및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갖고 적극적인 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의 또 경제살리기 추진상황 설명과 함께 정웅기 경제살리기도민회의 운영위원장이 특별강사로 초빙돼 ‘경제살리기 시민의식 개혁’을 주제로 강연했다.

행사에서는 특히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방문판매를 통한 피해사례 및 피해예방 요령 교육과 에너지 절약 실천방법, 심각단계로 격상한 신종플루 예방요령에 대한 교육을 병행,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광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상품 애용과 전통시장 이용 등 작은 실천이 정읍사랑을 실천하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하고 “시민 한사람 한사람이 단풍미인쌀과 단풍미인한우를 널리 알리고 내장산 및 정읍지역의 축제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전파하는 홍보맨으서의 역할을 다할 때 정읍은 전국 제일의 살기 좋은 도시로 우뚝서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제살리기 정읍지역본부는 지난해 12월 공식 출범이후 운영위원, 4개분과위원회(기획조정,경제살리기,현안사업,여성분과)와 23개읍면동 지역협의회로 조직을 구성하고 정읍지역 경제살리기의 중추적 단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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