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고를 넘어 세계적인 울산시향으로 발전하는 계기마련!
울산문화예술회관은 (관장 권혁진) “2009 교향악축제 연주회, 김홍재 지휘자의 스승인 고 윤이상 선생의 무악, 멘델스존 서거 200주년 연주회, 호반광장 클래식 산책 등의 연주회에서 보여준 김홍재 지휘자의 능력은 울산시향의 수준을 국내최고에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발전시키는 수준으로 평가됐다”며 “울산시립예술단 운영자문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고, 음악계 전문가들의 평가와 김홍재 지휘자에 대한 관객들의 호응도 등을 반영하여 김홍재 지휘자의 재 위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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