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권 축구인프라 시설확충과 중장기 축구발전의 토대가 될 창원축구센터가 국제 규모의 운동시설과 주민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12월 1일 준공기념 개장식을 갖는다.
2004년 4월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부터 2002한․일 월드컵에서 발생한 잉여금 중 일부를 기금화하여 권역별 축구인프라 구축사업계획을 접하고, 2004년 8월 유치신청에 따른 국민체육진흥공단 중앙부지선정위원회의 현장실사와 심사과정을 통해 접근성, 경제성, 축구열기 등 모든 분야에서 경쟁 도시보다 창원시가 우수하게 평가되어 2004년 12월 영남권 축구센터 후보지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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