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띠엔 번 주한베트남대사가 24일 광주시를 방문해 박광태시장을 예방하고 환담했다.
이날 팜 띠엔 번 대사는 “광주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데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이는 박광태 시장과 광주시민들의 고귀한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방문소감을 말했다.
이에대해 박광태 시장은 “광주는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등의 해외도시와 다방면의 교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문화교류가 활발하다”고 소개하고 “광주와 베트남간의 적극적인 문화교류를 추진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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