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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누비자’녹색생활실천 대상 수상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1-25 0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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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부와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주관… 전국 217개 사례 중 최고 영예
창원시는 환경부와 그린스타트네크워크가 주관한 ‘녹색생활실천 우수사례공모전’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창원시 김윤수 부시장은 지난 11월 24일 오후 2시 녹색생활실천운동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녹색은 생활이다. 2009 녹색생활 한마음대회’ 기념식장에서 이만의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녹색생활실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녹색생활실천대상은 환경부와 그린스타트네트워크가 저탄소 녹색성장 1주년을 기념해 녹색생활실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녹색생활실천 범국민캠페인 전개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개최한 ‘녹색생활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으로, 공공기관, 시민사회단체, 기업, 학교, 가정(개인)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전국적으로 접수된 총 217개 사례 중 대상과 부문별 우수상, 장려상 등 총 16개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대상으로 선정된 창원시는 시민들의 자전거 타기 활성화를 위해 시민공영자전거 ‘누비자’ 비치와 자전거 터미널 설치 등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한편, 시민자전거 보험가입, 자전거 출․퇴근 수당 지급 등 제도적 장치 마련, 시민, 학생 자전거 교육 등 의식개혁을 통한 녹색생활 실천에 노력한 점 등이 높이 평가돼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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