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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낳기 좋은세상 대구중구운동본부』 출범식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9-11-25 04: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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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26일 오후 2시 중구청 대강당에서 출산․양육의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 위해 사회 각 유관단체 임원 2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아이낳기 좋은세상 대구중구운동본부』출범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아이낳기 좋은세상 대구중구운동본부는 출범에 앞서 역량 있고 영향력 있는 유관단체의 복수 연합체를 기본 골격으로 새로운 역할을 부여하는 형식으로 9개 직능별 26개 참여단체의 대표들로 본부를 구성하고 여성계 중구여성단체협의회장(문예진), 시민단체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중구지부장(황희숙), 의료계 중구의사회장(이관식)을 공동의장으로 선출했다.

아이낳기 좋은세상 대구중구운동본부의 출범으로 민․관 협력 활동의 구심체를 형성하게 됨으로써 저출산에 따른 사회적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해 나가면서 출산장려운동을 범구민 실천운동으로 전개하는 등 출산․양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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