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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의 사랑 나눔 “따뜻하여라”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1-24 06: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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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거노인 20세대에게 세대당 250장 연탄 기증
경남은행 밀양지점(지점장 김상철)에서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홀로사는 노인들에게 전해달라며 지난 23일 연탄5천장(2,500천원정도)을 밀양시에 기증했다.
 
경제적 빈곤과 무관심에 있는 독거노인들은 항상 주위의 관심이 필요한 대상이며 사회의 사랑 없이는 겨울나기가 어려운 세대이다.

이에 경남은행 밀양지점에서는 이들 소외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는 사랑나눔을 펼치고 있어 사회에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지난23일 오후3시 밀양시장실에서 김상철 경남은행밀양지점장은 엄용수 밀양시장을 통해 세대당 250장, 총 20세대 지원분량인 5,000장의 “사랑의 연탄” 기증서를 전달하였으며 각 세대별로는 보급소를 통해 연탄을 배달할 예정이다.

경남은행 밀양지점에서는 지난9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350여명의 독거노인들에게 손세정젤, 손수건, 마스크등 신종플루 예방용품을 기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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